[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지하 2층 와인매장에서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출시된 ‘적토마 에디션’ 와인을 선보여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1865 셀렉티드 빈야드 적토마 에디션’은 칠레 마이포 밸리의 엄선된 포도만을 사용한 카베르네 소비뇽 100% 레드 와인이다. 진한 루비 빛깔과 함께 잘 익은 블랙커런트, 자두의 과실 향이 풍부하며 뒤이어 느껴지는 시가 박스와 다크 초콜릿의 은은한 풍미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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