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최대호 안양시장이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6 시즌 연간회원권 1호를 구매했습니다”고 알렸다.
최 구단주는 “FC안양은 시민이 만들고 시민이 지켜온 구단입니다. 팀이 사라졌던 순간부터 수많은 위기를 지나, 1부리그로 돌아오기까지 우리는 언제나 함께였습니다. 2024년 K리그2 우승과 1부리그 승격,2025 시즌 K리그1 도전 연고지 더비 첫 승리, 이 모든 순간의 중심에는 묵묵히 구단을 믿어주신 시민 여러분이 계셨습니다”고 했다.
그는 “연간회원권 1호 구매로 그 믿음에 응답하고자 합니다. 2026년에도 시민과 함께 FC안양은 계속 나아가겠습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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