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최대호 안양시장이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6 시즌 연간회원권 1호를 구매했습니다”고 알렸다.
최 구단주는 “FC안양은 시민이 만들고 시민이 지켜온 구단입니다. 팀이 사라졌던 순간부터 수많은 위기를 지나, 1부리그로 돌아오기까지 우리는 언제나 함께였습니다. 2024년 K리그2 우승과 1부리그 승격,2025 시즌 K리그1 도전 연고지 더비 첫 승리, 이 모든 순간의 중심에는 묵묵히 구단을 믿어주신 시민 여러분이 계셨습니다”고 했다.
그는 “연간회원권 1호 구매로 그 믿음에 응답하고자 합니다. 2026년에도 시민과 함께 FC안양은 계속 나아가겠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