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영업적자 전환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672억원으로 전년 대비 9.6%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은 3조9711억원으로 1.3% 감소했다. 순이익은 512억원으로 14.7% 줄었다.
지난해 수익 악화에는 음료 부문의 영향이 컸다. 음료 부문 영업이익이 1620억원에서 1042억원으로 35.7% 급감했다. 주류 부문은 336억원에서 347억원으로 3.3% 증가했다.
4분기 영업손실은 1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로 전환했다. 매출은 8943억원으로 3.1% 감소했다.
spa@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