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10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스노보드, 스키,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등 동계스포츠 선수로 코스프레한 스키어들이 대한민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응원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수도권 최대 스키장인 곤지암리조트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을 맞아 대한민국 선수들의 금메달 획득과 선전을 기원하며 설원을 활주했다.
j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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