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벅스는 연예인 매니지먼트업체 하우엔터테인먼트 주식 1만8781주를 구주매입 및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현금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110억29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14.42%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 후 지분율은 70%(1만8781주), 취득예정일자는 9월 26일이다.

회사측은 “신규사업 진출을 통한 사업다각화 및 시너지 효과 확대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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