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세계적인 페스트푸드 체인점인 맥도날드 매장에서 외부에서 사온 음식을 먹고 심지어 대야에 발까지 담그고 시간을 보내는 아저씨들의 사진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저녁 11시쯤 중국 맥도날드의 모습이다’라는 제목의 사진이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먹다 남긴 족발 등의 외부음식물이 난잡하게 널부러진 테이블에 앉아 대화를 나누는 50대 남성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심지어 테이블 바닥 주변에는 그들이 피우다 끈 담배꽁초들도 떨어져 있었다. 이를 접한 또다른 누리꾼들은 아직은 많이 부족한 중국인들의 시민의식을 비판하는 반응들을 보였다.
glfh2002@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