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학생들의 ‘든든한 한끼’를 위해 영남대가 적극 나섰다.
18일 영남대에 따르면 영남대는 새학기 캠페인 ‘이만만(二萬滿)한 천원의 아침밥’을 진행한다.
‘이만만한 천원의 아침밥’은 천원의 아침밥과 동문과 지역사회 등이 동참하는 기부문화를 합친 영남대의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영남대가 학생들의 건강한 아침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약 2만명의 재학생들이 든든한 아침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응원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영남대 중앙도서관 1층에 마련된 기부 키오스크 또는 발전기금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영남대 대외협력처 윤정현 처장은 “작은 나눔이 학생들에게는 큰 힘이 된다”며 “‘이만만한 천원의 아침밥’캠페인이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돕고 동문과 대학,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