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평 용문산 앞
‘숲세권’ 단독주택 경매로
양평 200평 전원주택이 1억대... 낙찰 후 다시 경매에 나온 이유 [땅땅!경매]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경기도 양평군에서 ‘숲세권’의 한 아담한 단독주택이 2억원 밑까지 가격이 떨어졌다고 해 부동산360이 다녀왔는데요. 뒤에는 용문산이 있고, 앞에는 흑천이 흘러 ‘배산임수’ 풍수지리를 갖춘 이 집은 세컨드하우스에서 자연을 누리고자 하는 분들에게 제격인 매물입니다.
대부업체가 담보권 실행 경매를 신청해 나온 이번 물건은 최초 감정평가에서 약 3억9800만원으로 평가받았고, 2차 매각에선 낙찰됐는데요. 다시 경매시장에 나온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번 매물의 비밀을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hs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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