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앨범 발매를 기념해 컴백 무대에 오른 가운데 공연 리허설 도중 발목 부상을 입은 멤버 RM이 의자에 앉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후 8시부터 약 1시간에 걸쳐 신곡과 히트곡 무대를 선사한다.
이날 컴백 무대를 앞두고 공연 리허설 도중 발목 부상을 입은 멤버 RM이 목발을 짚고 무대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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