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조국혁신당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에너지 지역경제 정책전문가’ 조안호 전 한국에너지재단 기획경영본부장을 영입했다고 31일 밝혔다.
당의 혁신 인재로 4호 영입된 조 전 본부장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기술자료임치센터장, 국회의원 보좌관 등을 지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안산시장 선거에 출마할 예정이다.
조 전 본부장은 “안산의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집중하겠다”며 “시민의 삶이 실제로 변화하는 도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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