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31일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오후 2시 46분 부터 야당 단독으로 진행되는 등 차질을 빚고 있다.
이날 인사청문회는 여야 의원들간 막말과 고성 속에 오전내 파행을 겪다가 30여분의 정회를 거쳐 낮 12시8분 다시 열렸다.
그러나 새누리당 의원들의 불참으로 낮 12시12분 또다시 정회가 선포됐다. 이후 낮 2시에 청문회는 재개됐지만, 2시30분이 넘도록 새누리당 의원들이 청문회장에 입장하지 않아 야당 의원들만 참석한 채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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