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펜싱 국가대표 김정환이 걸그룹 라붐의 솔빈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튜쇼’에는 펜싱 국가대표 선수 김정환과 박상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컬투는 “연예인 중에 이상형이라고 꼽을 사람이 누가 있냐”고 질문했다. 올해로 33세인 김정환은 “저는 TV를 잘 안보는데 우연히 보고 마음에 든 연예인이 있다. 그런데 나이가 너무 어려서 이상형이라고 말하기 그렇다”며 대답을 회피했다. 그러나 김정환은 MC들이 계속 보채자 입을 열었다. 김정환은 마지못해 “아이돌 그룹 라붐의 솔빈”이라고 답했다.
솔빈은 라붐의 멤버로 올해로 만 19세다. 김정환과는 무려 14살 차이가 난다.
발언 직후 네티즌은 라붐 솔빈이 누군가에 대한 궁금증을 호소하고 있으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솔빈‘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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