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가 통일부에서 주최한 2026년 2학기 ‘대학생을 위한 통일강좌사업’(책임교수 남지연)에 11년 연속 선정됐다.
전국 12개교가 선정된 이번 강좌사업에서 AI교양대학 남지연 교수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미래’ 강좌의 책임교수를 맡아 국제정치, 분단사, 의료, 재해·재난과 협력, 경제와 저출산 문제, 북향민 범죄피해, 남북교류 등 다양한 통일 관련 이슈를 다룰 계획이다.
강의는 조선대학교와 통일연구원 등 국내 최고 통일전문 기관과 팀티칭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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