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5시 40분 기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49.07%,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48.21%을 득표했다. 현재 개표율은 86.2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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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5시 40분 기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49.07%,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48.21%을 득표했다. 현재 개표율은 86.2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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