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실시간 채팅 상담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그간 고객센터(콜센터) 전화 상담을 통해 지원사업을 안내해 왔던 경상원은 기존 전화 중심의 상담체계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고객 만족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실시간 채팅 상담 서비스’를 추가로 구축했다.
실시간 채팅 상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경상원 대표 홈페이지 접속 후 채팅 상담 버튼을 클릭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실시간 채팅 상담 서비스 도입으로 도민들이 지원사업 관련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문의할 수 있게 됐다”라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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