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롯데백화점이 12일부터 본점·잠실점·강남점·평촌점·인천점·동탄점 등 7개 점포에서 ‘춘천 하니원 메론’을 판매한다.
춘천원예농협과 협업해 산지에서 수확한 초도 물량을 입고했다. 전체 수확 물량 중 개당 무게 1.2㎏ 이상의 특대과만 취급한다. 가격은 크기에 따라 개당 1만5000원에서 2만원이다.
춘천 하니원 메론은 15브릭스 이상의 당도를 보장하는 고당도 품종이다. 후숙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다. 과육의 가장자리까지 부드러운 식감과 높은 당도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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