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 예상 금액은 미정
[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IBK기업은행에서 상가 분양 사기에 따른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IBK기업은행은 22일 외부인에 의한 사기로 47억8500만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손실 예상 금액은 아직 특정하지 못했다.
금융사고 발생 기간은 2024년 5∼12월로, 수사기관 자료 제출 요구를 통해 이번 사고를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IBK기업은행은 현재 관련 대출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한편, 수사 결과에 따라 후속 조치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상가 분양가를 감정가보다 비싸게 속여 대출을 많이 받아 간 사건”이라며 “수사 기관에서 수사 중”이라고 말했다.
forest@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