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경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협력해 미취업 졸업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2026 취업 문 활짝! DHU 열린 진로·취업컨설팅 2차’를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에는 대구·경북 지역 미취업 졸업생과 청년 21명이 참여했으며 스트레스 검사 및 AI 모의면접, 1대1 맞춤형 취업컨설팅(입사지원서·면접 코칭),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연계 등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졸업생 특화프로그램과 연계해 참가자들이 취업 성공은 물론 취업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대구한의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취업 졸업생과 지역 청년을 적극 발굴하고 고용노동부와 지역 고용센터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청년들이 원하는 일자리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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