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국립경국대 K-하이테크플랫폼사업단은 지역 사회의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일환으로 지난달 29일부터 7월 6일까지 경주 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AI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력인 특성화고 학생들(미래인재)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AI 리터러시와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이 생성형 AI를 단순한 도구로 수동적으로 지켜보는 것을 넘어, 직접 인공지능을 주도적으로 활용하는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기획됐다.
국립경국대 김현기 K-하이테크플랫폼사업단장은 “앞으로도 교육 목적에 맞춰 다양한 계층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인공지능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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