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농협은 지난 15일 예천여자중학교(교장 제갈순옥)에서 ‘농심천심(農心天心) 미래교육’ 및 ‘쌀 소비촉진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용돈 관리법과 저축의 필요성을 비롯해 최근 청소년을 대상으로 증가하고 있는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전자금융사기 사례와 예방 요령을 중심으로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금융 안전 교육도 진행했다.
김주원 본부장은 “앞으로도 경북농협 미래 교육봉사단을 중심으로 지역 청소년들에게 농심천심(農心天心)과 금융 지식을 함께 전하는 현장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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