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CL 프렌즈’ 새로운 멤버로 선정
이민정, 정준원, 프로 골퍼 박지영 이어 네 번째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은 배우 김무열을 앰배서더 프로그램 ‘SSCL 프렌즈’의 새로운 멤버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김무열은 배우 이민정, 정준원, 프로 골퍼 박지영에 이어 네 번째 ‘SSCL 프렌즈’로 합류하게 되며,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카이엔 일렉트릭을 전달받아 고객 프로그램과 다양한 브랜드 콘텐츠를 통해 SSCL 프렌즈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최근 김무열은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교권 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역을 맡아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와 존재감을 선보였다. 작품이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TV쇼 1위에 오르며 국내외에서 화제를 모은 가운데, 김무열 역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글로벌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유종한 포르쉐 SSCL 대표는 “장르와 캐릭터의 경계를 넘나들며 끊임없이 새로운 모습을 보여온 김무열 배우의 행보는 퍼포먼스와 혁신, 새로운 가능성을 추구하는 포르쉐의 가치와 맞닿아 있다”며 “김무열 배우와 함께 포르쉐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고객들과 더욱 생생하게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무열이 SSCL 프렌즈로서 처음 함께할 차량은 포르쉐의 전기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카이엔 일렉트릭’이다. 강력한 퍼포먼스와 일상의 실용성, 전동화 시대의 새로운 드라이빙 경험을 아우르는 모델로, 김무열만의 라이프스타일과 포르쉐의 새로운 매력을 자연스럽게 보여줄 예정이다.
김무열은 카이엔 일렉트릭을 통해 ‘포르쉐 오너’로서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실제 포르쉐 라이프를 경험하고, 고객과 그 여정을 공유하는 ‘SSCL 프렌즈’만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포르쉐 SSCL 관계자는 “김무열 배우는 작품마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한계를 넓히며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배우”라며 “이번 만남을 통해 카이엔 일렉트릭이 제시하는 새로운 가능성과 포르쉐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생생하고 진정성 있게 고객들과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SCL 프렌즈’는 단순한 앰배서더 프로그램을 넘어, 포르쉐를 직접 경험하고 고객과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SSCL의 브랜드 커뮤니티 프로그램이다. 포르쉐 SSCL은 각자의 분야에서 독창적인 행보를 이어가는 인물들과 함께 고객 행사,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브랜드 콘텐츠 등 다양한 접점을 만들어가고 있다.
한편, SSCL은 지난달 누적 출고 5만 대를 달성했다. 지난 2005년 설립 이후 21년 만에 거둔 성과다.
SSCL은 국내 포르쉐 공식 딜러사 가운데 가장 많은 5개 전시장과 6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와 국내 최초로 선보인 포르쉐 스튜디오 4곳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해서 넓혀 왔다.
likehyo8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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