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이요원이 재벌 2세 남편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새 식구로 합류한 트로트 가수 박현호와 아내 은가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현호 은가은 부부는 루머로 고생했다 밝혔다. 이혼설부터 쇼윈도 부부설까지. 다양한 가짜뉴스 숏폼 등이 등장하고 악플도 만만치 않다는 것이다.
이에 이요원은 “언론에 나오는 게 다 사실은 아니다”라며 “저도 아직까지 재벌 2세 남편이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 다음 생에는 만날 수 있을까”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요원은 2003년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박진우 씨와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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