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개 초·중·고교 및 경로당 대상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시는 3일부터 12월 4일까지 청소년 소비자 역량 강화와 소비활동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지역 학교와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하반기 찾아가는 소비자교육’을 실시한다.
하반기 교육은 3일 신정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초등학교 30개교, 중·고등학교 7개교, 경로당 120개소 등 총 157개소 5700명을 대상으로 380회에 걸쳐 실시된다.
교육은 ▷착한소비 ▷현명한 소비자 ▷소비자 문제해결 ▷디토 소비(신뢰 기반 소비) ▷사회초년생을 위한 소비자 피해 예방 ▷온라인게임 중독과 게임 사기 등으로 진행된다.
교육을 담당하는 울산시 소비자센터는 41명의 소비자 감시자를 위촉해 강사 양성과 통신판매업의 전자상거래업체 점검, 착한가격업소 점검, 물가안정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cityblu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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