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선 포항시장이 ‘2026년 제16회 자랑스러운 대한민국무궁화 대상 시상식’에서 무궁화홍보선양부문 대상을 수상했다.[포항시 제공]
박용선 포항시장이 ‘2026년 제16회 자랑스러운 대한민국무궁화 대상 시상식’에서 무궁화홍보선양부문 대상을 수상했다.[포항시 제공]

[헤럴드경제(포항)=김병진 기자]경북 포항시는 박용선 시장이 ‘2026년 제16회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무궁화 대상’ 시상식에서 무궁화 홍보·선양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 상은 대한민국무궁화예술협회·한국무궁화단체총연합회 등이 주최·주관해 무궁화의 문화적 가치 확산과 나라 사랑 실천에 이바지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지난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박 시장은 무궁화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나라사랑 정신을 알리기 위해 무궁화 식재와 관리, 홍보를 지원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는 등 무궁화 사랑 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앞으로도 무궁화 식재와 관리,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무궁화의 가치와 의미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