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월트는 ‘20V MAX 브러쉬리스 저진동 원형 샌더(DCW211)’와 ‘20V MAX 브러쉬리스 6mm 충전 라쳇(DCF514)’, ‘C타입 크로스라인 그린레이저(DCLE14201GB)’, ‘C타입 3x180˚ 그린레이저(DCLE14301GB)’, ‘레이저 리모컨(DCLEARCRC1)’ 등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디월트]
디월트는 ‘20V MAX 브러쉬리스 저진동 원형 샌더(DCW211)’와 ‘20V MAX 브러쉬리스 6mm 충전 라쳇(DCF514)’, ‘C타입 크로스라인 그린레이저(DCLE14201GB)’, ‘C타입 3x180˚ 그린레이저(DCLE14301GB)’, ‘레이저 리모컨(DCLEARCRC1)’ 등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디월트]

저진동 설계·5단 속도 조절로 연마 작업 정밀도 강화

초소형 충전 라쳇·고속충전 그린레이저 등 현장 대응력 확대

이중 안전 그라인더·콤팩트 드릴 키트 등 기존 라인업도 보강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의 전동공구 브랜드 디월트가 작업 정밀도와 현장 활용성을 높인 전동공구·측정기 신제품을 선보였다.

디월트는 ‘20V MAX 브러쉬리스 저진동 원형 샌더(DCW211)’와 ‘20V MAX 브러쉬리스 6mm 충전 라쳇(DCF514)’, ‘C타입 크로스라인 그린레이저(DCLE14201GB)’, ‘C타입 3x180˚ 그린레이저(DCLE14301GB)’, ‘레이저 리모컨(DCLEARCRC1)’ 등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20V MAX 브러쉬리스 저진동 원형 샌더’는 새롭게 설계한 팬과 듀얼 카운터밸런스 시스템을 적용해 진동을 줄인 제품이다. 브러쉬리스 모터를 탑재했으며 최대 1만2000OPM의 분당 회전 수와 5단 속도 조절 기능을 지원한다.

진동 폭은 2.6mm로 설계됐다. 전고를 낮춘 로우 프로필 디자인과 인체공학적 그립을 적용해 수직 벽면이나 좁은 공간에서도 작업면과의 밀착성과 제어력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품은 베어툴과 5.0Ah 배터리 2개가 포함된 키트 형태로 판매된다.

함께 출시된 ‘20V MAX 브러쉬리스 6mm 충전 라쳇’은 6mm 엔빌과 소형 헤드 디자인을 적용해 협소한 공간에서의 작업 편의성을 높였다.

C타입 충전 방식의 그린레이저 2종도 새로 추가됐다. 최대 11시간 연속 사용할 수 있으며 30분 충전으로 배터리 용량의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C타입 크로스라인 그린레이저’는 육안 기준 최대 45m의 가시거리를 제공하며 수광기를 사용할 경우 최대 100m까지 작업 반경을 넓힐 수 있다. ‘C타입 3x180˚ 그린레이저’는 육안 가시거리 30m, 수광기 사용 시 최대 80m까지 측정할 수 있다.

박재표 디월트 마케팅 상무는 “이번 신제품은 협소한 공간에서의 활용도와 작업 안전성, 편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전문가용 전동공구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ho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