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경북 상주시는 최순규 부시장이 취임했다고 11일 밝혔다.
최 부시장은 지난 10일 상주시 간부 공무원들과 간단한 취임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취임식을 대신하고 시청 각 부서를 돌며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최 신임 부시장은 “상주시의 시정 방향을 성실히 뒷받침하고 시민과 함께 활력 넘치고 미래가 기대되는 상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산 출신인 최 부시장은 1996년 포항시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녀 경북도 관광진흥과, 국제통상과, 투자유치실, 빅데이터과, 저출생대응정책과장을 거쳐 비서실장을 지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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