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우주항공 강국 도약 알리는 국민 소통 파트너 역할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그룹 빅뱅(BIGBANG)이 대한민국 우주항공 강국 도약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나선다.
우주항공청은 대한민국 우주항공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빅뱅을 우주항공청 초대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4일 밝혔다.
빅뱅은 앞으로 우주항공청의 비전과 주요 정책·사업을 국민에게 친근하게 알리고, 우주항공 분야에 대한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올 하반기 예정된 누리호 5차 발사를 비롯해 달 탐사 등 주요 우주항공 사업에 국민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우주항공청은 빅뱅과 함께 국민의 꿈과 응원 메시지를 누리호에 담아 우주로 보내는 ‘드림캡슐 프로젝트’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우주항공을 전문가 중심의 영역에서 국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분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빅뱅 측은 “대한민국 우주항공의 새로운 역사에 초대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 우주항공의 새로운 도전을 만들어가기 위해 빅뱅을 홍보대사로 선정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소통 활동을 통해 우주항공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gkoo@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