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23일 오후 10시 2분께 충북 진천군 덕산읍의 한 20층짜리 아파트 17층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불로 거주민 1명이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베란다 실외기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경찰, 제주 실종 여성 신고 후 3달 지나 CCTV 확보 시도…한동훈 “모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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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37)씨에 대한 실종 신고가 접수된 이후 약 3개월이 지나서야 제주특별자치도에 총 118대의 CCTV에 관한 자료 제출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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