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촌 현장 목소리 담은 소통하는 국유림 정책 실현…국유림 자원 활용한 지역사회 기여 방안 마련
[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산림현장의 민간전문가, 실행을 지원하는 공공전문가·현장 실무담당자들이 모여 국유림 자원을 활용한 지역사회 기여 방안을 마련키 위한 소통의 장을 열었다.
산림청은 정부대전청사에서 3분기 ‘국유림 자원화 상생협의체’ 협의회를 개최하고 국유림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한 소통중심 행정 실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상정된 안건은 2분기 협의회에서 논의된 ▷국유임산물 양여 제도 개선 추진 현황과, 신규 안건인 ▷특화임산물 재배단지 등 공동산림사업 활성화 방안, ▷버려지는 산림부산물을 활용한 ‘국유림 자원순환형 지역상생 모델’ 등 국유림 자원을 활용한 지역사회 기여 방안을 담고 있다.
산림청은 지금까지 발굴된 안건들을 순차적으로 검토하고 산촌 현장에서 적용함으로써 임업인과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국유림 자원화 상생 성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산림청 장영신 국유림경영과장은 “이번 협의회는 정책, 현장, 연구가 한 자리에 모여 실행방안을 만들어 나가는 자리였다”며 “지역과 함께 신규 사업을 발굴해 국유림이 지역 상생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wonhl@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