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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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9월 13일까지 전 점포에서 ‘어텀 실루엣(AUTUMN SILHOUETTE)’ 행사를 선보인다. 130여개 패션·잡화 브랜드에서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

먼저 9일까지 인기 브랜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여성패션에서는 질스튜어트 뉴욕과 아페쎄(A.P.C)가 26FW 상품을 할인한다. 남성패션에서는 바버와 알레그리가 26FW 상품을 할인한다. 송지오옴므와 맨온더분은 구매 금액별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헌치와 룩캐스트, 틸아이다이는 가을 신상품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K2와 스케쳐스도 할인 행사에 동참한다. 골든듀는 웨딩 고객에게 할인 혜택과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을 제공한다. 페라가모 선글라스는 구매 고객에게 파우치를 증정한다.

체험형 콘텐츠도 있다. 강남점 아카데미에서는 연작과 달바가, 본점 아카데미에서는 비디비치가 고객 대상 클래스를 열고 뷰티 노하우를 소개한다.

행사 기간 잡화 단일 브랜드에서 신세계 제휴카드로 당일 20만·40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1만5000원, 3만원의 리워드를 증정한다. 신세계백화점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제휴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장르별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브랜드별 할인과 사은품부터 신백리워드와 애플리케이션 쿠폰까지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가을 쇼핑의 즐거움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soho090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