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서해구 가좌국민체육센터가 문을 열었다.
31일 서해구에 따르면 가정로 135에 건립된 가좌국민체육센터는 총사업비 260억여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5589.01㎡ 규모로 조성됐다.
센터에는 수영장을 비롯해 헬스장, 프로그램실, 다목적체육관과 주차장 등이 갖춰졌다.
특히 수영과 배드민턴, 필라테스 등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어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센터는 지난 24일부터 29일까지 무료 시범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9월 1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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