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재단이 두호코퍼레이션과 함께 자립준비청년, 가족돌봄 청소년·청년(영케어러), 다문화가정 청소년 등을 지원하는 ‘메이크오버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랜드재단은 전날 서울 강서구 마곡 이랜드 글로벌 R&D센터에서 ‘사각지대 미래세대 메이크오버 지원 전달식’(사진)을 진행했다. 이윤정 이랜드재단 본부장, 사규진 두호코퍼레이션 지원본부장, 장서은 사업본부장, 참여 크리에이터 등이 참석했다.
캠페인에는 두호코퍼레이션 소속 크리에이터 카인드콩, 채도, 먹샘, 단아, 은방울, 곤두디녕, 병권, 포백, 예아, 혜지투즈, 말랑, 배수인, 다빈 등 13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지원 대상자 18명과 매칭된다. 이랜드월드 브랜드 매장에서 의류를 함께 고르고 스타일링을 지원한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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