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이 9월 17일 오후 영등포 아트홀에서 열린 ‘제31회 영등포 구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기념식은 구민 약 8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및 국민의례 ▷헌법도시 선언문 낭독 영상 시청 ▷구민 헌장 낭독 ▷명예구청장 위촉 ▷구민의 날 기념 영상 시청 ▷구민상 시상 ▷구민의 날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은 “영등포가 가진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어 ‘천하제일 영등포’를 반드시 이루겠다”며 “4년 뒤 구민 여러분께서 ‘영등포가 참 많이 달라졌다’, ‘천하제일 영등포에 살아서 참 좋다’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도록 맡은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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