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오전 10시로 예정됐던 기자회견을 10시 30분으로 30분 연기했다.
청와대는 이같은 내용의 문자를 기자회견이 시작되기 1시간 36분 전인 8시 24분 공지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께서 이번 회견에 임하는 자세가 그만큼 책임감있고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면서 “마지막까지 (답변을) 가다듬는 시간을 갖기 위해서 30분 정도 미루게 됐다”고 연기 사유를 설명했다.
sunpin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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