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된 뒤 ‘성형 논란’이 일었던,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22)이 치아 모양을 바로잡는 시술을 했다고 밝혔다.
우서윤은 20일 자신의 SNS에 “요즘 치아 관련해서 많이 물어보셔서 공유해요”라며 “이번에 치아 모양을 개선했다. 지금까지 해본 시술 중 가장 만족스러운 시술”이라고 밝혔다.
우서윤은 “전에는 웃을 때 입을 가리거나 치아가 최대한 안 보이게 웃었는데, 지금은 어디서든 자신 있게 웃을 수 있다. 자연치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필요한 부분만 선택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고, 무엇보다 결과가 자연스러워 원래 치아처럼 어우러지는 느낌이 좋았다”라고 말했다.
우서윤은 자신의 게시물에 특정 단어를 남기면 관련 정보를 공유하겠다고 유도했다.
‘미남 농구선수’로 유명한 우지원의 딸인 우서윤은 지난 8월 진행된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 대회에서 ‘진’의 영광을 안았다.
그러나 그가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과는 사뭇 다른 얼굴이라는 지적이 나오면서 성형 논란에 휩싸였다.
paq@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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