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골핑이 용품 세일 주기를 주 1회로 당겼다. 국내 최대 골프용품 유통사 골프존유통의 온라인 골프용품 전문쇼핑몰 골핑은 6일 매주 화요일 각종 골프용품을 한정수량 특가 판매하는 '타임세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타임세일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 진행하며, 매주 바뀌는 한정수량 특가상품을 선착순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타임세일은 모바일 골핑앱 설치 후 ‘쇼핑알림 받기’에 동의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더 많은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타임세일 상품은 1인 1회 1개 제품만 구매 가능하다. 골프존유통 골핑사업팀 허필운 팀장은 "고객성원에 보답하고자 지난해 연 2회 진행했던 타임세일을 주 1회 실시하기로 했다"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타임세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골핑 앱은 지난 2015년 10월 오픈 이후 현재까지 누적 다운로드 수 365,000건을 달성하며, 골프용품 쇼핑 관련 앱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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