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VH어워드’시상식
현대차그룹이 미디어아트 갤러리 ‘비전홀(Vision Hall)’을 통해 국내 신진 아티스트 발굴 및 창작 지원을 이어간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7일 경기도 용인에 있는 인재개발원 마북캠퍼스에서 미디어아트 작품 공모전 ‘제 2회 VH 어워드(VH Award)’ 시상식<사진>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VH 어워드는 연간 4만명의 그룹 임직원 및 외부인이 방문하는 비전홀에서 상영될 미디어아트 작품을 발굴하는 공모전이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대차그룹 인재개발원의 상징적인 공간인 비전홀은 상상력이 무한대로 펼쳐질 수 있는 미디어 캔버스로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실험을 통해 감각을 한 단계 더 확장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티스트들이 역량을 펼치는 데 VH 어워드가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상식에서는 최종 후보에 오른 작가 3인 중 김형규 작가의 작품 ‘바람을 듣다-경계의 저편’이 그랑프리로 선정됐다. 정태일 기자/killpass@
killpas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