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회의원 보좌관이 만취한 상태로 난동을 부려 경찰에 적발됐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모 국회의원의 보좌관인 이 모 씨는 이날 0시께 서울 마포구에 있는 한 호텔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노상방뇨를 하다 호텔 직원과 시비가 붙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술 취한 이 씨를 상대로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했고 면허 취소 수준인 0.1% 이상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이씨는 음주 사실은 인정했지만, 운전은 대리기사가 했다며 음주운전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이 씨가 음주 사실을 인정했고 주거도 일정하다는 점을 고려해 귀가 조치했다. 하지만, 추후 이 씨를 출석시켜 음주운전 여부를 추후 조사할 계획이다.
test10257@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