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대상’ 시상식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NH농협카드(사장 이인기)는 지난 16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이경섭 NH농협은행장, 이인기 NH농협카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NH농협카드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영예의 대상은 북서울농협 우이지점 이일권 과장대리와 경기 평택시지부 정영진 계장에게 돌아갔으며, 그 외에도 비즈상ㆍ신인상 등 총 55명이 수상했다.

NH농협카드는 지난 16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이경섭 NH농협은행장, 이인기 NH농협카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NH농협카드 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작년 판매 실적이 우수한 직원 55명을 선정, 시상했다. [사진제공=NH종협카드]
NH농협카드는 지난 16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이경섭 NH농협은행장, 이인기 NH농협카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NH농협카드 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작년 판매 실적이 우수한 직원 55명을 선정, 시상했다. [사진제공=NH종협카드]
NH농협카드는 지난 16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이경섭 NH농협은행장, 이인기 NH농협카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NH농협카드 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작년 판매 실적이 우수한 직원 55명을 선정, 시상했다. [사진제공=NH종협카드] NH농협카드는 지난 16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이경섭 NH농협은행장, 이인기 NH농협카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NH농협카드 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작년 판매 실적이 우수한 직원 55명을 선정, 시상했다. [사진제공=NH종협카드]

수상자들은 카드 신규발급 뿐만 아니라 사용 활성화율, 매월 추진 실적 달성, 특별추진실적 달성 등 엄격하고 깐깐한 기준을 통과했다. 특히 대상 수상자는 지난해 총 819좌를 추진하는 등 탁월한 실적을 보였다.

대상의 주인공인 정영진 계장은 평소 꾸준히 고객과의 신뢰를 쌓는 것을 마케팅 성공의 핵심 요소로 꼽았다. 금상 수상자인 김대훈 계장의 경우, 상대적으로 카드 판매가 어려운 고령화도시의 지점에서 근무하였음에도 내점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 고객맞춤 카드를 꾸준히 권유한 것이 추진 성공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NH농협카드는 1996년 카드세일즈왕 제도를 시작으로, 농협카드는 매년 카드사업의 성장에 이바지한 직원들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하고 격려하기 위한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한편 NH농협카드는 작년 한 해 최고의 성장세를 기록하며 농협은행 최고의 수익센터 역할을 수행했다. 연간 이용액은 80조7000원을 기록했으며 시장점유율은 10.7%로 전년대비 이용액 성장률 14.1%(업계평균 13.1%)를 달성했다.

이경섭 NH농협은행장은 이날 “17년은 농심(農心)을 바탕으로 한 농축협 카드사업을 활성화해 농촌과 농협에 새로운 성장 및 상생의 기점을 만들 것”이라며 “수상자 모두 계속해서 마케팅 리더로서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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