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오상진과 MBC 김소영 아나운서가 결혼한다. 21일 오상진 측은 “지난해 교제를 인정한 오상진 씨와 김소영 아나운서가 4월 30일 2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이어 “결혼식은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 예정이다. 두 사람의 앞날에 큰 축복을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오상진과 김소영 아나운서는 지난해 4월 열애설이 보도되며 1년간 열애중인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MBC 24기 아나운서 출신인 오상진은 프리랜서로 전업해 MC, 연기자 등으로 활발한 활동 중이며 김소영 아나운서는 2012년 MBC 공채로 입사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