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오상진과 MBC 김소영 아나운서가 결혼한다. 21일 오상진 측은 “지난해 교제를 인정한 오상진 씨와 김소영 아나운서가 4월 30일 2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이어 “결혼식은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 예정이다. 두 사람의 앞날에 큰 축복을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오상진과 김소영 아나운서는 지난해 4월 열애설이 보도되며 1년간 열애중인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MBC 24기 아나운서 출신인 오상진은 프리랜서로 전업해 MC, 연기자 등으로 활발한 활동 중이며 김소영 아나운서는 2012년 MBC 공채로 입사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