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박명수가 눈밑지방재배치 수술 후 활력(?)을 찾았다.
지난 19일 박명수 매니저는 SNS를 통해 “48살 명수옹 지방재배치 수술 후 거울만 본다”고 폭로했다. 그는 글과 함께 박명수의 20대 시절 모습이 담긴 옛 사진과 최근 사진을 함께 첨부했다.
사진 속 박명수는 얼굴을 두 손으로 받친 채 카메라를 보고 있다. 얼굴에는 개구진 미소가 가득하다. 박명수는 수술 후 한층 더 젊어진 모습을 뽐냈다.
박명수의 매니저는 또 “KBS ‘해피투게더’ 대기실에서는 배우 엄현경 씨한테 거울을 달라고 해서 계속 거울만 보고 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지난 1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촬영을 쉬는 동안 눈 밑 지방 수술을 했다”고 밝혀 이목을 끌기도 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