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박명수가 눈밑지방재배치 수술 후 활력(?)을 찾았다.

지난 19일 박명수 매니저는 SNS를 통해 “48살 명수옹 지방재배치 수술 후 거울만 본다”고 폭로했다. 그는 글과 함께 박명수의 20대 시절 모습이 담긴 옛 사진과 최근 사진을 함께 첨부했다.

사진 속 박명수는 얼굴을 두 손으로 받친 채 카메라를 보고 있다. 얼굴에는 개구진 미소가 가득하다. 박명수는 수술 후 한층 더 젊어진 모습을 뽐냈다.

박명수의 매니저는 또 “KBS ‘해피투게더’ 대기실에서는 배우 엄현경 씨한테 거울을 달라고 해서 계속 거울만 보고 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지난 1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촬영을 쉬는 동안 눈 밑 지방 수술을 했다”고 밝혀 이목을 끌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