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 그룹 레인보우 출신 오승아가 매끈한 몸매로 운동에 매진하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오승아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촬영없는날엔 운동으로 몸풀기! ♡”라는 글과 함께 타이트한 레깅스 차림으로 운동에 임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아래는 “#운동 #필라테스 #pilates #아만다필라테스 #amandapilates #나이키 #nike #오승아 #seungaoh”이라는 태그를 달아 필라테스로 몸매를 관리하고 있다고 표시했다. 오승아는 최근 KBS2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에서 데뷔 후 첫 주연을 맡아 열연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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