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리키파울러가 27일(한국시간) 프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혼다클래식 파이널 라운드에서 우승을 확신하는 표정으로 그린위에 진입하고 있다. 노승열은 이븐파로 공동 43위를 기록했다. [AFP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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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리키파울러가 27일(한국시간) 프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혼다클래식 파이널 라운드에서 우승을 확신하는 표정으로 그린위에 진입하고 있다. 노승열은 이븐파로 공동 43위를 기록했다. [AFP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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