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모델 심소영이 '무한도전' 출연 후 한 유명 아이돌로부터 대시를 받은 사연을 전했다.심소영은 지난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무한도전' 웨딩 싱어즈 특집에 출연 이후 많은 연예인들의 대시를 받았다더라"는 MC들의 말에 "맞다. 한 번은 유명 아이돌이 연락이 왔다"고 말했다.심소영은 "SNS 메시지로 '안녕하세요. 저는 가수 하는 사람입니다. 방송 잘 봤어요'라고 보내셔서 들어가 봤더니 진짜 그분이셨다"며 "그분이 특이했던 게, 제가 답장을 보낼 때마다 그분의 메시지가 사라지더라"고 전했다.이어 "SNS 메시지를 보면 '보내기 취소' 기능이 있는데, 그분이 증거를 안 남기려고 메시지를 삭제한 것이었다"고 밝혔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