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사단법인 대한제과협회는 제28대 신임 회장으로 홍종흔 ㈜명장 대표(제과명장ㆍ사진)가 선출됐다고 23일 밝혔다.
홍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모든 회원을 위한 경영으로 ‘사업이 잘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협회를 만들겠다”며 “제과 업계의 화합과 상생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홍 신임회장은 또 “제과 업계의 현안과 문제점도 깊이 있게 살펴보고 해결해 나가겠다”며 “직접 걸어온 길을 바탕으로 제과업계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덧붙였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