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사단법인 대한제과협회는 제28대 신임 회장으로 홍종흔 ㈜명장 대표(제과명장ㆍ사진)가 선출됐다고 23일 밝혔다.
홍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모든 회원을 위한 경영으로 ‘사업이 잘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협회를 만들겠다”며 “제과 업계의 화합과 상생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홍 신임회장은 또 “제과 업계의 현안과 문제점도 깊이 있게 살펴보고 해결해 나가겠다”며 “직접 걸어온 길을 바탕으로 제과업계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덧붙였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