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경호 기자] 가수 나윤권이 실용음악과에서 제적당한 사실을 털어놨다.나윤권은 23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그룹 가비앤제이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컬투가 나윤권에게 "가비엔제이 멤버 세 명이 다 실용음악과다. 어느 과 나오셨냐"고 묻자 "실용음악과 나왔는데 제적당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나윤권은 또 지난해 발표한 한예리와의 듀엣곡에 대해 "러블리한 노랜데 (제 목소리가) 너무 슬픔에 특화된 목소리라 여자분을 구했다"며 "전문 가수보다는 좀 순수한 감정을 가진 분과 하고 싶었다. 그래서 한예리 씨와 함께 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전에 아이유, 별씨와의 듀엣은 제가 피처링이었고, 한예리 씨는 제 앨범에 피처링을 해주신 것이다"고 말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