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자사 음성인식 인공지능 디바이스 누구 판매처를 전국 400여개 롯데하이마트로 확대했다.
▲ 사진제공 : SKT구입을 원하는 고객은 가까운 롯데하이마트에서 ‘누구’를 체험하고 구입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11번가와 자사 온라인 쇼핑몰인 ‘T월드 다이렉트’, 주요 대리점 등에서 판매하던 ‘누구’의 판매처를 넓혔다. 친구, 연인, 가족, 비서 등 고객이 원하는 누구라도 될 수 있다는 의미를 가진 ‘누구’는 고객이 전용 기기에 대화하듯 말하면 고도화된 음성인식 기술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바를 파악해 수행하는 서비스다. 지난해 9월 1일 출시 이후, 월 1만대 이상 팔렸다. 고객은 ‘누구’를 통해 멜론(음악 감상), 스마트홈(가전기기 제어), B tv(IPTV 제어), T맵(교통 정보), 위키(백과사전 검색), 일정 알림, 알람/타이머, 날씨 정보 제공, 뉴스 브리핑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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