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미래에셋대우가 총 259억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미래에셋대우는 보통주는 1주당 50원, 종류주는 55원의 현금배당을 한다면서 오는 24일 오전 9시 서울 미래에셋센터원빌딩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가 0.7%, 종류주는 1.0%이고 배당금 총액은 259억원 가량이다.
한편 주총 안건으로는 사내이사에 조웅기·마득락 총괄사장, 사외이사 권태균 법무법인 율촌 고문, 감사위원 홍성일 고문을 선임하는 안건이 상정됐다.
사내ㆍ사외이사와 감사 임기는 제49기 정기주주총회일(내년 3월 예정)까지다.
ygmoo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