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전주 시장에서 전라북도를 책임지는 도지사로 변신하는 데 성공한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당선자는 “연간 1억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도민 소득 2배 이상 늘리겠다. 여기에 새만금개발을 최대한 앞당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도 꼼꼼히 살피겠다”는 약속도 했다.
세월호 참사를 의식한 듯 안전 공약 이행에 대한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송 당선자는 “우리 삶의 현장을 구석구석 살피고, 재난안전관리시스템을 확고히 구축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전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 당선자는 또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더 살피고 보듬는 도지사가 되겠다”며 “전북 발전을 위하여 혼신의 정열을 다 바치겠다”고 말했다.
▷전북 김제(62) ▷고려대 법학과 ▷ 전주시장(2선) ▷ 행정자치부 지방분권추진단장 ▷전라북도기획관리실장 ▷전북 시장군수 협의회 회장
why3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