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건설은 전날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전 현장 식당에 양질의 국산 쌀을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쌀 시장 개방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을 돕고자 시작한 것으로, 향후 60곳에 달하는 현장 식당에 연간 약 100톤의 농협 쌀을 공급한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전라남도 곡창 지대에서 생산된 안전하고 맛있는 쌀을 모든 현장 식당에 공급해 근로자들의 건강 증진과 사기 진작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